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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현

함께 일했던 사람들이 전하는 이야기

이 추천사에 대해

추천사는 함께 일했던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작성해 주었습니다. 영어본은 한글 원문을 번역한 것입니다.

공통으로 언급한 키워드

  • 협업3명 중 2명이 언급
  • 주도성3명 중 2명이 언급
  • 이해력3명 중 2명이 언급
  • 성장3명 중 1명이 언급
  • 설계3명 중 1명이 언급
  • 호기심3명 중 1명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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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01강진우 (Alden)인프라실 리더 · 당근마켓
  2. 02안희석 (Henry)파트 리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당근마켓
  3. 03이승우 (Frank)Site Reliability Engineer (SRE) · 전 당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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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 3

강진우 (Alden)

인프라실 리더 · 당근마켓

LinkedIn
관계
상위 조직 리더 (인프라실)
함께 일한 기간
2023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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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우 (Alden)1 / 3

강진우 (Alden)

인프라실 리더 · 당근마켓

관계
상위 조직 리더 (인프라실)
함께 일한 기간
2023 – 2026
LinkedIn ↗

저는 당근 인프라실장 강진우(Alden)입니다. 2023년 1월에 이태현(Walter) 님을 당근마켓 인턴으로 채용했고, 2026년 5월에 미국 대학원 진학을 위해 떠날 때까지 3년 5개월 가까이 함께 일했습니다. 태현 님이 가진 발전 가능성과 좋은 태도를 보고 겨울 인턴십에 뽑았고, 태현 님은 두 가지 모두에서 기대를 넘었습니다.

3년 동안 태현 님은 여러 제품팀이 매일 쓰는 사내 플랫폼(영상, 이미지 플랫폼, 서비스 상태 감시 도구 등)을 맡았습니다. 특히 영상 플랫폼은 기존에 없던 플랫폼을 새롭게 만드는 과제 였는데, 유연한 설계를 통해 특정 SaaS에 종속되지 않게 설계했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당근 내에 당근 스토리라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바탕으로 태현 님은 3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L3에서 L4 엔지니어로 성장했습니다. 대학원 진학이라는 본인의 꿈이 아니었다면 저는 태현 님이 당근에 남아 더 좋은 플랫폼을 만들 수 있도록 계속 지원했을 것입니다. 떠나지 않기를 바랄 만큼 좋은 엔지니어였지만, 꿈을 향한 도전이었기에 아쉬운 마음으로 보내 줬습니다.

앞으로도 태현 님은 빠르게 배우며 금방 높은 수준의 엔지니어로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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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2 / 3

안희석 (Henry)

파트 리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당근마켓

LinkedIn
관계
같은 공통 서비스 개발팀 동료
함께 일한 기간
2024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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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석 (Henry)2 / 3

안희석 (Henry)

파트 리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당근마켓

관계
같은 공통 서비스 개발팀 동료
함께 일한 기간
2024 – 2026
LinkedIn ↗

저는 월터와 2년간 같은 팀에서 일하며 그가 엔지니어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봤어요.

월터는 기술적 전문성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역량까지 두루 갖춘, 다재다능한 엔지니어라고 생각해요.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처음 접하는 미디어 도메인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코덱과 압축 기술 같은 로우레벨 지식까지 스스로 공부하고, 이를 정리해 동료들과 공유했던 모습이에요. 당시 팀에는 이미지와 영상 분야의 전문가가 없었기에 월터의 이러한 노력이 더욱 값졌습니다.

복잡한 기술을 다른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로 풀어내고,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도 뛰어났어요. 덕분에 월터가 쌓은 지식은 개인의 경험에 머무르지 않고 팀 전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월터에게서 높이 평가하는 또 하나의 강점은 직책이나 권한이 없어도 주변 동료들에게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이에요.

팀에 필요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동료가 어려움을 겪을 때 기꺼이 도움을 주고, 새로운 팀원이 합류했을 때도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먼저 다가가 세심하게 챙겨주었어요. 이런 모습들이 팀원들 사이에 신뢰를 쌓고, 함께 일하기 좋은 분위기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해요.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 다시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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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3 / 3

이승우 (Frank)

Site Reliability Engineer (SRE) · 전 당근마켓

LinkedIn
관계
같은 인프라실 동료
함께 일한 기간
2023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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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Frank)3 / 3

이승우 (Frank)

Site Reliability Engineer (SRE) · 전 당근마켓

관계
같은 인프라실 동료
함께 일한 기간
2023 – 2026
LinkedIn ↗

이태현 님과는 당근마켓에서 약 3년 반 동안 함께 일했습니다. 같은 인프라실 소속으로, 저는 SRE 팀에서 태현님이 주도한 공통서비스팀의 대용량 이미지 및 동영상 플랫폼 등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며 협업했습니다.

태현님과 함께 일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MAU 2,000만 명이 넘는 당근 서비스의 이미지, 동영상 플랫폼을 24시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는 것입니다. 과정에서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익히고, 문제없이 변경사항을 적용할 수 있도록 늘 꼼꼼하게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어떤 도메인, 어떤 규모의 서비스라도 믿고 협업할 수 있는 동료라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주어진 목표를 정확히 정의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개선에 대한 논의를 적극적으로 주도했던 점 또한 기억에 남습니다.

탄탄한 기술 역량과 책임감에 더해, 제가 생각하는 태현 님의 가장 큰 장점은 동료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경청하는 자세입니다. 항상 밝은 표정으로 동료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더 나은 방법을 함께 고민했기에 크고 복잡한 규모의 프로젝트도 빠르게 출시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배울 점이 많고 존경하는 동료였습니다.

03
이태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분들과 직접 이야기 나누고 싶으시면 기꺼이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 0417taehyun@gmail.com